달빛잔향 :: 발뉴스[14.04.17] 세월호, 사회정의와 안전 무너진 세상에 침몰








발뉴스[14.04.17] 세월호, 사회정의와 안전 무너진 세상에 침몰

1. 서해성의 삼분직설 세월호는 어디에 침몰했는가
서해성 교수가 안전도 사회정의도 기울어진 21세기 대한민국을 질타한다.

2. 오늘의 고발뉴스 놓쳐서는 안 될 오늘의 고발뉴스를 선정해 소개하는 코너.
-구조작업 와중에 보험금 계산하다니.. "정신 차려야"
아직 구조작업이 한창인데도 MBC가 사망보험금을 계산하는 보도를 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극우논객 세월호로 북풍 지펴.. "선장에게 훈장주나?"
극우논객 데일리저널 정재학 편집위원의 '세월호 음모론' 기사가 물의를 빚고 있다.

-5월 31일 '국민법정' 열려.. "부정선거 직접 심판"
다음달 31일 '국민법정'을 앞두고 국정원 시국회의가 대선개입 사건 관련 내용을 종합해 정리한 '국민공소장'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 돌연 입장선회.. '반올림'에 책임 전가
백혈병 등 산업재해 논란에 대해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던 삼성이 갑자기 말을 바꾸며 반올림에 책임을 전가해 물의를 빚고 있다.

-참여연대 "검찰 '채동욱 뒷조사' 제대로 수사하라"
참여연대가 오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모군 모자의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한 혐의로, 국정원과 청와대 관계자 등 8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 잊혀지나.. "형제복지원 사건 본질에 주목해야"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모임과 시민단체가 토론회를 열고 형제복지원 사건의 올바른 문제해결을 위해 언론이 사건의 본질에 주목할 것을 주문했다.

3. 고발리포트 종북몰이 광풍에 설 자리 잃은 '합리적 의심'
국민리포터 권종상 씨가 합리적 의혹을 제기해도 무조건 빨갱이 딱지 붙이기에 바쁜 정치권의 종북몰이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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