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어록] “모든 국민이 민주적 권리를 누리고 참여하는 나라”






















노무현이 뭐했냐고 한다면, 감히 부조리의 핵심에 들어와
유착과 부조리의 핵심적 구조를 해체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하자면 저비용 정치를 구현하고 제도화해야 합니다.
유착구조의 해체만이 우리의 목표는 아닙니다.
엘리트 민주주의가 아니라 대중 민주주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모든 국민이 민주적 권리를 누리고 참여하는 문화가 대중적 토대 위에 섰을 때
진정한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습니다. 그
렇다면 이 길을 어떻게 갈 것입니까 ?
원칙을 바로 세우고 국민들의 신뢰를 받아야 합니다.
투명한 정치, 투명한 사회가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한 사람보다 열 사람의 아이디어가 좋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창의를 목표로 한 분권과 자율, 대화와 타협이라는
새로운 국정운영의 패러다임을 가져야 합니다.

- 대통령비서실 직원 연수특강에서 20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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