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눈TV] 탈원전 다큐로 한국 찾은 이와이 슌지 "후쿠시마 사고 교훈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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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브레터'로 국내 영화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이와이 슌지 감독이 한국을 찾아 원전의 심각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감독이 탈원전 운동에 참여하면서 만난 동료들과 함께 만들었다.
배우 마츠다 미유키는 이 영화에서 '내비게이터'를 맡았다.

이 와이 슌지 감독의 고향은 원전사고가 발생한 지역 인근이다.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와이 슌지 감독은
 "사고 발생 일주일 뒤에 친구와 친지들이 무사한지 보러 갔었다"며
"영화를 만들 생각은 없었고 개인적으로 가져간 카메라로
사고 이후의 모습들을 찍던 중에 미유키씨와 오랜만에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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