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 [14.05.08] 피해자 숙소 가로챈 정부.. 분노







발뉴스 [14.05.08] 피해자 숙소 가로챈 정부.. 분노

팽목항 옆 남도국악원.
이 시설은 자체 숙박시설을 갖춘 국립호텔급 시설로,
세월호 사고 직후 피해자 가족들과 봉사자들을 위해 숙소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정부에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go발뉴스' 취재 결과, 그런데도 정부는 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신 고위공무원들과 KTV, KBS 직원들이 묵었다고 하는데..
어느 부처 누가 묵었는지, 'go발뉴스'가 파악한 명단을 공개한다.
이밖에도 구조협회 간부가 민간 잠수사를 접촉, 웃돈을 주고 회유하고 있다는 정황을 포착한 내용과
언론이 빠져나간 진도 사고현장에 자원봉사자들마저 철수한다는 소식이 돌아
피해자 가족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자세한 내막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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