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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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자료원은 1974년 재단법인 한국필름보관소를 출발점으로 하고 있다.
1991년 재단법인 한국영상자료원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2002년 영화진흥법에 따라 특수법인으로 전환되었다.
2007년 서울특별시 상암동에 종합영상아카이브센터를 개관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영화 필름을 비롯한 비필름 자료를 수집·분류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자료는 영화 필름 의무제출제도에 의해 수집되고 있지만,
그 이전 시대 자료는 별도의 수집활동을 통해 모으고 있다.
수집한 자료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 초산화 방지 약품 투입 등을 통해
원본 상태의 변화를 최소화하고 있다.

한편 국내외 고전 및 예술 영화를 상영하기 위한 공간으로
'시네마테크 KOFA'를 운영하고 있고, 한국영화박물관을 통해
한국영화 역사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또 문화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영화사 연구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영화사연구소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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