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앵그리 YTN 채널] 계속되는 징계에도 굴하지 않는 YTN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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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측이 노조의 파업을 불법 파업이라 운운하며 노조 전임자 세 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노동법에서 보장한 단체 행동권을 행사하고 있는 노조의 합법적 행위를 자위적으로 해석하고 폄하하고 있다.
이에 YTN 노조는 사측의 징계와 협박을 성토하는 집회를 열고 일산에 있는 배석규 씨 집 앞에서
그의 퇴진을 요구하는 거리 선전전과 촛불 집회를 갖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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