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이털남 김종배 101회-“내 열정에 불을 지핀 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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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털남 김종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지 3년이 지났다.
고인의 마지막 비서관이었던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과 3년 전, 그 언저리의 기억을 되짚어 본다.
'노무현'의 가치를 잇고자 하는 이들이 그 후 어떻게 지내왔는지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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