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한겨레 정치WiFi 14회] 진보정치, 어디로 가야하나




"시민들은 진보의 진 자만 들어도 진저리를 치고 있다"

부정·부실경선, 당내 계파 싸움, 폭력 사태, 검찰 개입...통합진보당의 끝모를 추락.
한때 10.3% 지지율과 원내 13석 제 3당이라는 약진을 기록했던 통합진보당이지만,
이제는 야권 전체를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는 물귀신 취급을 받고 있다.
어떻게 된 것일까?
자주파에 가까운 성향을 보이지만 구당권파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웅 교수와 함께 이번 사태의 원인과 해법에 대해 토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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