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어록] “반칙과 특권이 발붙일 수 없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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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꿈꾼 나라(16)
“반칙과 특권이 발붙일 수 없는 나라”
“원칙이 바로 서야 국가의 기강도 제대로 설 수 있습니다.
도덕적 해이와 집단이기주의를 극복하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원칙이 성공하는 역사, 반칙과 특권이 발붙일 수 없는 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정치를 바로 세울 것입니다.

정치는 사회적 규범을 준수하고 원칙을 지키면서
사회갈등을 조절하고 반영하는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회갈등을 치유하고 공적 이익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정치영역에서 특권과 반칙이 용인된다면,
사회와 나라의 기강도 제대로 설 수 없음은 자명한 일입니다.
고집스럽게 원칙을 지켜나가는 리더십에 기반하지 않고서는 강력한 원칙의 고수는 불가능하며,
실질적 민주주의로의 전진도 불가능합니다.”

- 2002년 대선정책자문단 자료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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