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Dear 청춘 25회] 청년유니온 전 정책기획팀장 조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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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전 정책기획팀장이자 통합진보당 전 청년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조성주씨는 청년 정치 참여의 길을 열었다.
2006년 최순영 의원실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현재 등록금 문제의 가장 중요한 해법인 '등록금액 상한제'를 입안해냈고,
또 학자금 이자 지원 정책 등과 같은 현실적 지원책도 고안해 내 대학당국과 지자체의 학자금 이자 지원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일궜다.
2010년 청년유니온을 만들어 등록금 문제와 청년 주거권 문제,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 전반에서 발군의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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