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Dear 청춘 27회] '수사 제대로 받는 법' 금태섭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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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금태섭 변호사는 '현직 검사가 말하는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라는 글을 한겨레신문에 기고했다.
이 칼럼은 한국 사회는 물론, 검찰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나름 모범생으로 살아온 금 변호사는 "검사라는 직업을 좋아했기 때문에 더 멋지게 일해보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은 결국, 평생 가지려고 했던 검사라는 직업을 그만두게 만들었다.
'수사 제대로 받는 법'이 세상에 나온지 5년 반이 지났다.
금 변호사는 'Dear 청춘'에 출연해 지난 날을 떠올리며 현재의 생각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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