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친절한 기자들 1회] 박지원의 박근혜 저격, 속내는?






안녕하십니까, 한겨레TV 김도성 피디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우발적으로 '무편집 뒷담화: 친절한 기자들'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됐습니다.
전 앞으로 우리 회사 기자들을 들들 볶을 예정입니다.

사실 기자들이 기사에 모든 팩트를 다 쓰는건 아니거든요.
기사에 드러나지 않는 맥락, 재미진 뒷얘기, 기자의 개인사까지 뽑아볼 요량입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한겨레의 (그럭저럭) 매력적인 기자들을 만나보시지요...!

첫회 아이템은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입니다.
이분, 요즘 무척 저격 돋는 분이죠?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을 연일 맹폭하고 있어요.
야권 지지하는 분들은 이런 박지원 위원장에게 전폭적 응원을 보내고 있죠.
근데 당 내에서는 꼭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박 위원장의 노림수는 무엇인지, 그 저격은 과연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 등이 궁금해지죠?
그래서 만나봤습니다.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김종철 선배. 선임기자가 괜히 선임기자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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