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469회 감시에서 관심으로 - 강효진 서울시 디자인지원팀 팀장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469회 감시에서 관심으로 - 강효진 서울시 디자인지원팀 팀장

항상 인명 사고가 터진 뒤에 감시카메라를 더 설치하는 식의 행정에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사고가 생기기 전에 대처하고, 나아가 사고가 생기지 않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특히 재건축이 중단된 지역은 범죄율이 높아 불안감이 높게 조사됩니다.
경찰청의 데이터와 주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범죄두려움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사각지대를 연결하여 운동코스를 만들고 거리에 보는 눈(자연감시)을 많게 하였습니다.
감시카메라 대신 이웃간의 관심이 마을의 풍경을 바꾸고 있는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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