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475회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475회 천 번을 미안해도 나는 엄마다 - 김미경 아트스피치 원장

워킹맘들은 누구나 마음속에 큰 짐을 안고 삽니다.
바로 죄책감이죠. 열심히 일할수록 아이는 멀어지고 이기적인 엄마가 되는 느낌 때문에 힘겨워합니다. 그
러나 세상의 아이들이 각자의 모습대로 아름답게 커나가듯 엄마의 모습도 하나일 수는 없습니다.
 '희생하는 엄마'라는 고정관념에 벗어날 때 가장 나다운 엄마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와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나다운 엄마,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요?
엄마경력 25년차, 김미경 강사와 그 답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