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485회 시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애다 - 김형수 이원 타임피스 대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485회 시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애다 - 김형수 이원 타임피스 대표

앞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하늘의 빛과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면 그저 불행할거라고 저는 막연히 생각했 습니다.
그런데 여러 시각장애인 분들을 만나면서 깨달았습니다.
어둠 안에 있다고 해서 그 어둠이 내 삶이 가둘 수 있다는 것을 요.
그들 역시 충실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중 한 사람일 뿐이었어요.
‘모두를 위한 시계’ 브래들리는 그렇게 서로의 경계를 지우면서 시작됐습니다.
디자인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없앤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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