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수사네 룬뎅]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

[수사네 룬뎅]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

[일상다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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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

노르웨이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수사네 룬뎅의 연주곡입니다.

9세때부터 활을 잡았던 그녀는 네덜란드  최고의 현악 4중주단인
올랜도 쿼텟의 바이올린 연주자인 아브리 엥게고드의 문하생으로 들어가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바이올린 수업을 받게 됩니다.

정규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장래가 눈앞에 있었지만
그녀는 자신의 음악적인 뿌리가 자신의 혈관을타고 숨쉬는
노르웨이 민족의 음악임을 깨닫고 점차 사라져가는 노르웨이의 포크 음악을 찾아
채보와 채록을 하며 20대를 보냅니다.

가장 노르웨이적인 아름다움의 근원을 찾아내기 위한 그녀의 노력은 많은 결실을 거두어
노르웨이 정부로부터 수많은 상들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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