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발뉴스 - 서병수 부산시장 다이빙벨 보여주기 대작전








발뉴스 - 서병수 부산시장 다이빙벨 보여주기 대작전

295명의 희생자를 낸 세월호 침몰 사고. 참사 발생 300일이 지났지만여전히 가족의 품에 돌아오지 못한 9명의 실종자..
진실도 아직 바닷속에 잠겨있다.

고발뉴스는 아시아인을 넘어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흔들고있는 서병수 시장이 정작 다이빙벨을 보지도 않았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다이빙벨이 정치적이지 않으며 담담하게 사고직후 참상을 담은 다큐라는 것을 알수 있을텐데. 모든게 보지 않은게 화근이었다.
그리하여 이상호 기자는 영화 다이빙벨을 전달하기 위해 부산시청을 찾기로 했다.

세월호 진실 찾기를 위한 영화제작 그리고 부산시장에게 영화를 전달하기 위한 과정은 실로 험난했다.
하지만 어느새 금기어가 된 ‘세월호’의 진실을 인양하기 위한 싸움은 훨씬 더 험난할 것이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의 소중한 국민을 잊지 말자.
세월호 인양을 요구하는 유가족들의 손을 잡아주자. 아직 행동하기 주저하는가.
그럼 인터넷으로 가서 다이빙벨을 보자. 준비됐는가? 우리 이제 광장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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