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525회 보이는 소리 들리는 마음 - 노선영 청각장애인 작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525회 보이는 소리 들리는 마음 - 노선영 청각장애인 작가

저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없는 세상에서 살아왔습니다.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고 죽음을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죽음을 생각하던 순간 엄마의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죽을 각오로 더 열심히 살아서 친구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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