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151회 아플 수도 없는 마흔입니다 - 이의수 (사랑의교회 목사, 남성사회문화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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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마흔에게 아픔은 지나온 인생에 대한 반성이요,
스스로 바꿀 수 없는 현실에 대한 버거움이요, 아직 가보지 않은 내일을 향한 두려움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아프게 살 수 없는 소중한 인생입니다. 힘겹고 아픈 마흔이 아니라 감사와 기쁨이 가득한 마흔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아플 수도 없는 마흔'이 바라보는 인생의 현주소, 행복한 미래, 내가 나답게 살 수 있는 지혜와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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