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6 개 같은 내 인생

#6 개 같은 내 인생

[노무현이 꿈꾼 나라] |

















복날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복날과 연관된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아픈 추억이지만 우리가 처한 상황을 빗대고 싶었습니다. 과연 우린 어떤 처지일까요.
‘개 같은 내 인생’이란 제목에서 보듯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익숙한 것에 대한 자각(自覺)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9시 뉴스로, 신문으로, 인터넷으로 보이지 않는 권력의 힘이 우리들 속에는 깊이 뿌리내려져 있습니다.
선명하게 보아야 합니다. 노공은 거대 언론과의 싸움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매 맞는 아이가 가만히 있으면 언젠가는 귀여움 받을 것이라는 생각은 큰 오산이라고!’

                                                                                                                                                                         - 이건 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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