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박원순 시장, 616명의 아르바이트생을 만나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616명의 서울시 아르바이트생들을 만나 이들을 격려하고 서울시의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30 일 오후 '원순씨, 서울시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이화여대 음악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7월 한 달간 서울시 각 부서에서 시정을 체험한 아르바이트생들을 격려하고, 서울시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방학을 맞아 서울시에서 7월 한 달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616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아르바이트 현장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된 '원순씨의 이야기' 행사에서 박원순 시장은 대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평소 청년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청춘의 소중함과 삶의 철학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 원순씨에게 바랍니다' 시간에는 대학생들이 박원순 시장에게 평소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
학생들은 임기4년의 서울시장 재임기간 이후에도 시정의 연속성은 가능한지,
반값등록금은 현실화 될지, 택시 문제의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등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갖게된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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