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정PD가 보고 있다] 경찰 "내 말만 들어"... 고교생 '집회지도' ?






"내 말만 들어 다른 사람 쳐다보지 마.
" 청소년주도역사단체 '도화지'의 학생들이 3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죄를 촉구했다.
그런데 이 현장에 있던 경찰이 고등학생들의 기자회견을 마음대로 통제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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