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정PD가 보고 있다] SJM과 컨택터스의 은밀한 대화






27일 새벽에 안산 SJM 공장에서 있었던 대규모 폭력사태.
컨택터스(용역업체)는 이날 SJM 안산 공장에 도착하기 전에 화랑유원지에서
SJM 민흥기 이사와 컨택터스 관계자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할 수 있겠나?" "할 수 있다."

민 주통합당 '폭력용역업체 진상조사단' 소속 은수미 의원 등 국회의원 4명은 2일 경기도 안산 에스제이엠 공장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다.
폭력사태의 당시 상황을 말해주는 흔적들과 폭력에 사용했을 것으로 의심되는 곤봉이 발견됐다.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심지어 경찰까지도 수수방관했던 27일 새벽, SJM 안산공장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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