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184회 재미없는 세상에 색을 입히다 - 김우석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따분한 것을 싫어했습니다.
무채색을 싫어했습니다.
색이 없는 것들에 색을 입히고, 재미없는 것에 재미를 더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대학생이 되었고, 더이상 생각을 생각에 그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 대학생의 작은 도전은 시작되었고, 그로부터 2년이 지났습니다.
그 작은 도전의 쉽지만은 않았던 과정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작지만은 않은 결실을 이야기해보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