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밀양송전탑 반대 문정선 시의원 집단폭행






신고리-북경남 765kV송전선로 4공구 공사현장사무소(경남 밀양시 단장면 미촌리 소재)에서
 공사 인부들에 의한 여성 밀양시의원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8 월 25일(토) 밀양시 단장면 소재 밀양호 옆 3공구 헬기장 점거농성장을 가기 위해 금곡교를 건너던 밀양시의회 문정선 시의원(45, 민주당, 비례대표)은 자재를 적재한 헬기가 인근 미촌리 소재 4공구 현장사무소에서 이륙하여 날아가는 것을 보고 곧장 4공구 현장사무소로 달려갔다.

그러나, 현장 출입문 아래 공간은 이미 외부 출입자를 막기 위한 철조망이 막혀 있었고, 문의원은 그 아래로 들어가려 하였으나 저지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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