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 물 대포 맞은 농민 ‘위독’ 지속… 규탄 집회 예고(2015.11.15)








뉴스타파 - 물 대포 맞은 농민 ‘위독’ 지속… 규탄 집회 예고(2015.11.15)

14일 민중 총궐기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 농민 백남기(69세)씨는 뇌출혈 수술 뒤 중환자 실로 옮겨졌으나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중 총궐기 본부는 물대포 직사 등 경찰의 과잉 대응으로 골절 등 크게 다친 집회 참가자는 수 십 명에 이르고, 엄청난 캡사이신 살수로 인해 피부와 눈에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참가자는 500여명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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