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김진혁 미니다큐 Five Minutes - 우리는 KTX승무원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싸우고 있습니다.(2015.12.16)









뉴스타파 김진혁 미니다큐 Five Minutes - 우리는 KTX승무원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싸우고 있습니다.(2015.12.16)

2006년 3월 KTX 비정규직 승무원들이 '1년 계약, 향후 정규직 전환'이라는 약속의 이행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하자,
코레일은 전원 정리해고 통보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대법원은 1, 2심을 뒤집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33명의 KTX 승무원들은 10년을 섰던 그 자리에 여전히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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