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김보협의 THE 정치 03회 - 연대와 분립, 야권경쟁 막 올랐다








김보협의 THE 정치 03회 - 연대와 분립, 야권경쟁 막 올랐다

[여는말]
-김보협의 더정치 세 번째 시간. 오늘 주제도 야권이다.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문병호 의원 등 3명 탈당 대열에 합류. 한겨레-리서치플러스를 포함해 몇몇 곳에서 여론조사.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야권 지지자들의 여론 동향 및 전망을 집중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토크1] 여론 동향
-(한귀영) 안철수 의원의 탈당 이후 야권 분열 우려 높았다. 그런데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새누리당 잠식 효과도. 최근의 여론조사 특징은?
-야권 지지자들의 동향만을 집중적으로 보면 어떤가?
-현재의 조사가 정확한 여론을 반영하고 있나, 아니면 아직도 ‘먼지’가 가라앉기 전인가?
-새누리당 잠식 효과는 어느 정도?

[토크2] 안철수 신당의 성공 가능성
-(성한용) 안철수 의원 21일 내년 2월까지 신당 만들겠다, 개헌저지선 확보, 즉 새누리당이 200석 이상 가져가지 않게 하겠다, 새정치와 연대 없다고 공언. 현재 4명. 탈당 대열 더 늘어날까?
-안철수 신당 만들어질 경우 교섭단체 구성 가능할까?
-박영선, 김부겸, 박지원의 합류 가능성은?
- 문재인은 박원순 이재명 등과 복지저지 토크콘서트. 정동영 복당 요청도 하고. 비주류들이 사퇴한 공석도 주류와 가까운 인사들로 채워. 호랑이 등에 올라탔다, 남은 사람들이 잘 꾸려야 집 나간 사람들 돌아올 것이라고. 문재인 잘 하고 있는 건가?

[토크3] 총선 전망
-(김의겸) 제갈량의 천하3분지계 언급. 안철수 신당의 성공가능성을 전제로 한 얘기?
-안철수 신당 4월 총선 이후 의미있는 제3당 가능성은?
-안철수 신당은 모든 지역에 후보낼까?
-그럴 경우, 호남을 제외한 지역에서 새정치와 경쟁할 텐데, 그럴 경우 새누리당의 어부지리 가능성 커지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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