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김현정의 뉴스쇼 - 정준길 택시기사 '진실을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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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 "두렵지 않다. 진실을 말하고 싶었을 뿐이다"
- 통화중 '정준길' 본인 이름 여러번 밝혀
- 고성 통화, 대화 아닌 협박으로 들려
- 블랙박스, 외부는 녹화 가능
- "자가운전" 기자회견 보고 제보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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