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장윤선의 팟짱 842회 - [수요집회 현장]이용수 할머니 "난 88세, 팔팔한 나이... 시민 믿고 끝까지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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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선의 팟짱 842회 - [수요집회 현장]이용수 할머니 "난 88세, 팔팔한 나이... 시민 믿고 끝까지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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