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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백혈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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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다큐] 삼성 백혈병의 진실 1부: 20대 여공들의 죽음



[한겨레다큐] 삼성 백혈병의 진실 2부: 환경수첩은 알고 있다



삼성 백혈병의 진실 '사람 냄새', '먼지 없는 방'





2012년 3월까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에 제보된 반도체 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 수는 155명,
그 가운데 이미 사망한 사람은 62명.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에서 일하다 직업병을 얻은 이는 138명에 이른다.
하지만 삼성은 이들의 병이 회사와 아무 관계가 없는 개인 질병이라고 주장한다.
근로복지공단 역시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업재해 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가 지난 4월 10일 처음으로 반도체공장 직업병에 대해 산재 승인을 했다.

전자산업 직업병 문제를 세상에 처음 알린 이는 택시 기사 황상기 씨.
그리고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11년 동안 일해왔던 정애정 씨도 이 싸움에 함께 하고 있다.
황상기 씨의 딸 유미는 백혈병에 걸려 아버지가 몰던 택시 뒷좌석에서 숨을 거뒀다.
정애정 씨의 남편 황민웅 씨 역시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둘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을 했다는 점이다.
정말 삼성의 말대로 이들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 질병일까? 삼성이 가리고 싶어 하는 백혈병의 진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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