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90회] 안철수 출마와 문재인의 운명






진보진영의 F4, 진보의 품격이라 불리우는 송호창 민주통합당의원 출연!

# 안철수의 대선출마와 단일화
대선 출마를 선언하는 후보에게 단일화에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집중 공세하는 언론의 태도는 오히려 국민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다.
문재인과 안철수의 대결로 야권과 진보진영에 활발한 논쟁이 있었으면 좋겠다.

안철수은 새로운 정치를 외치며 정치에 입문했지만,
범야권 후보를 기대했던 진보진영의 입장에선 정치적 정체성이 아쉽게 느껴진다.

# 새로운 정치 세력
문재인과 안철수를 기존의 여의도 정치시각이 아닌 다른 정치틀로 바라봐야한다.
언론은 지나치게 기교적으로 후보들을 바라보고 있고,
아직도 과거 정치 형식에 익숙한 해석을 하고 있다.
건강한 토론과 논쟁으로 후보검증을 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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