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47회 “슬픈 귀향 1부 ‘북녘 할머니의 증언’”








뉴스타파 목격자들 47회 “슬픈 귀향 1부 ‘북녘 할머니의 증언’”

지난 20년 동안 일본이 식민지로 삼았던 아시아 국가들을 취재해온 일본인 저널리스트 이토 다카시.
'목격자들' 제작진이 지난 2월 그의 작업실을 방문해 1992년부터 2015년까지 취재한 북한 지역 거주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을 확인했습니다.
 일본군 위안소에서 벌어진 잔혹함이 여실이 드러나는 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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