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김보협의 THE 정치 12회 - ‘국민의당 내전’, 예고된 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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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협의 THE 정치 12회 - ‘국민의당 내전’, 예고된 참사다

[여는말]
총선이 이제 한달 정도 남았습니다. 주요 정당들이 속속 공천 후보자를 발표하고 있고, 당내 경선도 본격화할 것입니다. 이제 정치권이 총성 없는 치열한 선거전에 접어든 것입니다.
지 난 7일 주요 중앙 일간지에 야권의 큰손인 김종인, 문재인, 안철수 인터뷰가 나란히 실렸습니다. 지금 선거의 큰 판을 흔들고 있는 이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이고,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당 분란으로 진퇴양난에 빠졌습니다. 한겨레가 만난 문재인 대표는 현 정국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을까요? 세 사람의 리더십을 짚어보고, 총선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토크1] 문재인 인터뷰 뒷이야기
-문재인 직접 인터뷰. 근황은?
-기사에 쓰지 않은 이야기가 궁금하다. 문재인은 정말 김종인에 불만 없던가?
-어떤 식으로 총선 지원하나?
-총선이 김종인 책임 아래 치러질 경우 문재인은 그 결과로부터 자유로울까?

[토크2] 김종인 리더십
-김종인 리더십이 화제더라. 김종인을 2002년 히딩크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필리버스터 정국 이후, 김종인의 야권통합 제안 어떻게 봐야 하나?

[토크3]
-안철수 “연대 없다” 발언, 어떻게 보나?
-안철수의 총선 목표가 교섭단체 구성이라고 하는데?
-국민의당 내의 김한길, 천정배와 갈등이 심상치 않다. 두 사람의 탈당 가능성 있나?
-김한길, 천정배가 안철수 세력만 남기고 탈당할 경우 유의미한 3자구도 가능한가? 사실상 양자구도로 총선판 바뀌나?
-총선판 흔들 다른 변수는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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