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청년, 세상에 외치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청년, 세상에 외치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가만히 있으라’라는 침묵시위를 전개했던 대학교 4학년 용혜인 씨는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나섰습니다.
수원시을 선거구에 출마한 민중연합당 후보 박승하(35세) 씨는 10년 넘게 비정규직 일을 해온 자칭 ‘흙수저’입니다.
세상을 향한 두 청년이 보여준 보름 동안의 총선 도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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