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장윤선,박정호의 팟짱 1117회 - 최지용 "안철수 측근 회계부정의혹, 4.13 직후부터 소문 파다" / 우상호 "박근혜의 거부권은 유치-졸렬, 협치는 시정연설 듣고 판단" / 채이배 "4조원 퍼부은 STX도 ..


*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스마트폰 사용자용




장윤선,박정호의 팟짱 1117회 - 최지용 "안철수 측근 회계부정의혹, 4.13 직후부터 소문 파다" / 우상호 "박근혜의 거부권은 유치-졸렬, 협치는 시정연설 듣고 판단" / 채이배 "4조원 퍼부은 STX도 법정관리, 12조로 안 끝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