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우리는 삼성전자 서비스 직원이 아닙니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우리는 삼성전자 서비스 직원이 아닙니다"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협력업체 소속 A/S기사 진 모 씨는 에어콘 실외기 수리를 하던 중 추락해 숨졌습니다.
사고의 근본 원인이 '위험의 외주화'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격자들'이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 간접고용된 협력업체 A/S 기사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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