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국민안전처의 해경, 어디로 가고 있나?"







뉴스타파 목격자들 "국민안전처의 해경, 어디로 가고 있나?"

세월호 참사 7개월 뒤 국민안전처 내 해양경비안전본부로 개편된 해경.
"육상은 30분, 해상은 1시간 이내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지금 해경의 안전관리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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