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특별기획 '훈장과 권력' 3부 : 건국훈장의 그늘







뉴스타파 특별기획 '훈장과 권력' 3부 : 건국훈장의 그늘

건국훈장을 받은 1만 4천여 명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조사해보니, 일제 협력 또는 친일 행위로 의심할만한 인물 167명이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입수한 2012년 국가보훈처 위촉 독립유공자 공적심사위원 23명의 명단에서는 독립운동사와 무관한 학자가 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