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6년 소송의 끝은 계약직? 공기업의 '꼼수'"







뉴스타파 목격자들 "6년 소송의 끝은 계약직? 공기업의 '꼼수'"

지난 6월, 한전KPS하청업체 노동자 38명이 한전을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 확인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울진 핵발전소 하청노동자들도 같은 내용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기업은 이들을 일반 정규직이 아닌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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