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한겨레 더정치 11회 - 박 대통령의 ‘프레임 뒤집기’, 이번에도 통할까?







한겨레 더정치 11회 - 박 대통령의 ‘프레임 뒤집기’, 이번에도 통할까?

점입가경 ‘우병우 사태’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전망

박근혜 대통령이 요지부동입니다.
야당은 물론 새누리당 일부에서도 우병우 민정수석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지만, 조금의 흔들림 없이 단호한 모습입니다.
우 수석은 의경인 아들의 보직 특혜 의혹(직권남용)과 ‘가족회사’인 (주)정강의 회삿돈 유용 의혹으로 고발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박 대통령은 우 수석에 대한 의혹 제기를 “부패 기득권 세력과 좌파 세력이 우병우 죽이기”라고 주장합니다.
또 “내부 갈등과 혼란을 가중시키면 북한의 의도에 말려드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안보 위기’를 앞세워 ‘정권 위기’를 돌파하려는 모양샙니다. 박 대통령이 위기 때마다 들고 나오는 ‘프레임 뒤집기’의 전형입니다.
이번에도 통할까요?
〈더정치〉가 집중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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