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기억하기 위해 바다로 간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기억하기 위해 바다로 간다"

타카마쓰 야스오 씨와 나리타 마사아키 씨는 5년 전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으로 실종된 가족을 찾기위해, 직접 다이빙을 배워 3년째 바다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수색을 시작하면 0.1%라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는 두 사람과 함께 '목격자들'이 바다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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