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위증의 덫"

뉴스타파 목격자들 "위증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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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목격자들 "위증의 덫"

지난 98년, 부산 남부경찰서 강력계 형사 오상훈 씨는 마약 사건을 수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는 마약사범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직에서 파면당했습니다.
그는 억울하다며 이후 수 년 동안 자신의 무고를 입증할 증거를 모으러 다녔습니다.

결국 최근에는 자신의 자신에게 덧 씌워진 죄를 뒤집을 수도 있는 결정적인 증언까지 확보했습니다.
현재 그는 박준영 변호사를 만나 재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이번주 뉴스타파 ‘목격자들’은 오상훈 씨의 이야기를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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