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한겨레 더정치 14회 - 반기문, 강점도 약점도 ‘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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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더정치 14회 - 반기문, 강점도 약점도 ‘친박’

‘세계의 대통령’ 반기문은 한국 대통령 선거에 나설까?

추석 정가에 ‘반기문 태풍’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대선 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대선 출마를 암시하는 발언을 놓고 해석이 분분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5일 뉴욕 유엔 본부 사무총장실에서 방미중인 국회 대표단을 만났습니다.
이 만남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반 총장은 비공개 회동에서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귀국 후에 국민들게 크게 보고하는 자리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그런 기회가 있다면 좋겠다”고 발언한 것입니다.
내년 1월 귀국과 동시에 대선 후보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반기문 총장이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일이 벌어질까요?
 ‘반기문 대선 후보’를 띄우는 정치 세력은 누구일까요?
더정치 14회가 대선후보 반기문의 강점과 약점을 집중적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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