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김포공항 청소노동자입니다"







뉴스타파 목격자들 "김포공항 청소노동자입니다"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김포국제공항은 공항 서비스평가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이를 뒷받침한 청소노동자는 30년을 일해도 최저임금 수준의 돈을 받으며 노예 같은 삶을 살아왔습니다.
수십년 비정규직의 한을 온몸으로 끌어안고 살아야했던 김포공항 청소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취재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