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218회 Growing Together, 아이들은 행복해야 합니다 - 주영훈 (가수, 작곡가)






저는 한 아이의 아빠이자 지구촌 30명 어린이의 아빠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 딸 아라를 바라볼 때마다 이 생명이 제게 온 것이 그저 감사하고, 정말 소중합니다.
아라에겐 30명의 언니, 오빠, 동생이 있습니다.
아라는 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한 세대를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아라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더 나아가 지구촌 어린이들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꿉니다.
모든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야만 하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