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 주 78시간 노동, 크레인에 무너진 삶







뉴스타파 목격자들 - 주 78시간 노동, 크레인에 무너진 삶

2017년 5월 1일 노동절. 삼성중공업 거제조선 사업장에서 크레인 충돌 사고로 노동자 6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물량팀'으로 불리는 사내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였습니다.

하청의 재하청의 맨 아래에 있는 '물량팀' 노동자들은 4대 보험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일당 노동자들입니다.
위험한 일을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위험의 외주화'의 실태가 생생하게 드러난 이번 참사를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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