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뉴스타파 목격자들 - 두 독립PD가 남긴 숙제







뉴스타파 목격자들 - 두 독립PD가 남긴 숙제

지난 7월, 아프리카에서 자연다큐를 촬영하던 중 교통사고로 숨진 박환성PD, 김광일PD.
두 독립PD는 그동안 절대 '갑'이었던 EBS를 상대로 불공정 관행에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습니다.
해묵은 관행인 방송사들의 '갑질'이 이번에는 고쳐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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