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연합뉴스가 사죄드립니다

연합뉴스가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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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립니다.
`바른 언론 빠른 통신'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연합뉴스 노조의 사장 연임저지 투쟁은
신문, 방송, 포털에 공정한 기사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