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잔향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제224회 결핍이 열정을 낳는다 - 윤영미 (방송인, 前 SBS 아나운서)






우리나라에서 전깃불이 가장 늦게 들어온 강원도 홍천,
그 곳에서 '방송'을 꿈꾸었던 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는 넉넉지 못한 가정에 평범한 외모였지만,
자신의 열등감과 결핍을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로 바꾼 '열정의 아나운서'가 되어 이 자리에 와있습니다.
자신이 바꿀 수 없는 외부조건들에 대해 당당해지는 것이
자신감의 첫걸음임을 저의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